🌏 지구사 탐색기전쟁

아웅산 묘역 테러 사건

1983년 · 전쟁 · 위도 16.80, 경도 96.16

아웅산 묘역 테러 사건: 전두환 대통령이 버마를 방문 중에 아웅산 묘소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하여 서석준 부총리 등 17명의 수행원이 순직하고 15명이 부상당했다.

시점1983년 10월 9일장소양곤국가미얀마

아웅산 묘역 테러 사건은 1983년 10월 9일에 미얀마의 옛 수도이자 현 최대 도시인 양곤에 위치한 아웅산 묘역에서 북한이 미리 설치한 폭탄이 터져 30여명의 사상자를 낸 폭탄 테러 사건으로 대한민국의 서석준 부총리와 이범석 외무부 장관, 김동휘 상공부 장관, 김재익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비서관 등 각료와 수행원 17명이 사망하고 14명의 수행원들이 부상당했으며 사건 직후 전두환은 공식 순방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귀국했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6-10-10 기준

맥락 한눈에

1983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1986년), 오르세 미술관 개관(1986년), 이란 혁명(197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람리섬 전투(1945년), 뒤이어 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198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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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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