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라스 전투
탈라스 전투 - 압바스 왕조군이 당나라군을 탈라스에서 격파. 제지술이 중동으로 전파되다.
기간751년 5월 ~ 751년 9월장소탈라스강, 타라즈, 탈라스국가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참여아바스 왕조, 토번, 당나라
탈라스 전투(Battle of Talas)는 751년 7월 ~ 8월 사이에 고구려 출신 발해 원정군 고선지 장군이 지휘하는 당군이 탈라스를 침공. 이에 아바스 칼리파국, 카를루크 등 이슬람 방어군은 키르기스스탄 영토인 탈라스강 유역에서 고선지의 서역 진출을 막으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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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한눈에
75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아바스 칼리파국(750년), 알아크사 모스크(710년), 알안달루스(71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갈증의 날 전투(724년), 뒤이어 카라한 칸국(84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돌궐 제국 551년
- 중앙 아시아에 돌궐 제국 성립 552년
- 서돌궐 581년
- 당 태종의 원정군대가 돌궐 제국을 정복 630년
- 당의 서역 원정과 고창 정복 640년
- 당의 카라샤르 정복 644년
- 당나라의 쿠차 원정 648년
- 쿠차 항복과 타림 분지 장악 649년
- 서돌궐이 당에게 멸망 658년
- 캉가르 연맹 659년
- 갈증의 날 전투 724년
- 카라한 칸국 84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