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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대 잉글랜드 (1986년 FIFA 월드컵)

1986년 · 문명·국가 · 위도 19.30, 경도 -99.15

6월 22일, 월드컵의 유명한 경기에서 아르헨티나의 디에고 마라도나가 핸드볼 반칙 골('신의 손')을 넣은 뒤 잉글랜드 선수들을 모두 제치고 '세기의 골'을 넣어 아르헨티나가 잉글랜드를 2대 1로 이겼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기간1986년 6월 22일 ~ ?장소에스타디오 아스테카국가멕시코참여세르히오 바티스타, 호세 루이스 브론, 호르헤 루이스 부르차가, 호세 루이스 쿠시우포, 디에고 마라도나, 호르헤 발다노상위 사건1986년 FIFA 월드컵 결선 토너먼트

1986년의 아르헨티나 대 잉글랜드는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의 1986년 FIFA 월드컵 8강전 경기를 가리킨다.

아르헨티나의 디에고 마라도나가 이 경기에서 기록한 터뜨린 첫 번째 골은 마라도나가 골키퍼와 헤딩 경합하면서 손으로 공을 건드리는 반칙을 했으나 주심은 이를 득점으로 인정했다. 신의 손이라고 부르는 이 사건은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 축구 팀 사이의 라이벌 관계를 상징적으로 잘 드러내는 사건 중의 하나이다. 이 사건이 일어난 6월 22일은 마라도나교의 오순절이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6-10-14 기준

맥락 한눈에

1986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아르차흐 공화국(1991년),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1986년), 오르세 미술관 개관(1986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1985년 멕시코시티 지진(1985년), 뒤이어 멕시코 마약 전쟁(2006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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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