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전쟁

프라하 창밖 투척사건

1618년 · 전쟁 · 위도 50.09, 경도 14.40

5월 23일, 프로테스탄트 귀족들이 모의재판을 연 뒤 페르디난트 2세의 총독 두 명과 서기를 창밖 거름더미로 던졌다. 이는 보헤미아 반란으로 번지고 30년 전쟁을 무력 충돌로 몰아가며 유럽의 종교 대립을 심화시켰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시점1618년 5월 23일장소프라하국가체코상위 사건창밖으로 내던지기

프라하 창밖 투척사건(체코어: Pražská defenestrace 프라슈카 데페네스타르세[*], 독일어: Prager Fenstersturz 프라거 펜스터슈투르츠[*], 라틴어: Defenestratio Pragensis 데페네스트라티오 프라겐시스[*])은 프라하에서 일어난 종교 분쟁으로 일어난 두 번의 사건으로, 체코의 종교개혁자인 얀 후스를 따르던 후스주의자들이 동료 후스주의자들의 석방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다가 이를 거절하는 시의회 의원들을 시청사 건물 창밖으로 던져버린 사건들을 말한다. 이를 계기로 ‘창밖 투척’이라는 당시의 행위를 한 단어로 설명하기 위해 ‘de-‘ 접두사를 붙여 새로운 단어가 만들어졌다. 이 사건들은 각각 1419년과 1618년에 발생했으며, 각각 후스파 전쟁, 30년 전쟁을 촉발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6-09-07 기준

맥락 한눈에

1618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청나라(1636년), 하버드 대학교 설립(1636년), 케플러의 행성운동법칙(1609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가톨릭 동맹 (1609년)(1609년), 뒤이어 백산 전투(162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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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