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아비브
4월 11일, 유대인 공동체가 당시 오스만 제국 영토이던 야파 외곽에 텔아비브(첫해 이름은 아후자트 바이트)를 건설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텔아비브야파(히브리어: תֵּל אָבִיב-יָפוֹ) 통칭 텔아비브(히브리어: תֵּל אָבִיב, 영어: Tel Aviv)는 이스라엘 서부 지중해 연안에 있는 도시이다. 이스라엘의 실질적 수도이며, 국제법적 수도이다. 시내 인구는 405,300명으로 예루살렘 다음으로 많다. 대도시권의 인구는 3,850,000명에 달하며 이스라엘 최대의 대도시권을 형성하고 있다. 이스라엘 인구의 절반 가까이가 텔아비브 도시권에 집중되어 있으며 이스라엘의 경제적인 중심지가 되어 있다. 1880년대 유대인 이주자들이 물가가 비쌌던 야파(아랍어: يافا 야파[*])를 대체할 곳으로 시작되었지만 점점 텔아비브의 규모는 커졌고 2007년 중동에서 가장 물가가 비싼 도시가 되었다. 텔아비브에서 하얀 색상의 건물이 많기로 알려진 화이트 시티는 2003년 유네스코에서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텔아비브는 히브리어로 봄의 언덕을 뜻하며 이 명칭은 나훔 소콜로프가 테오도르 헤르츨이 쓴 《오래 된 새로운 땅》을 히브리어로 번역했을 때 지어준 제목이기도 하다. 이 명칭은 고대 이스라엘의 파괴를 상징하는 동시에 재탄생을 갈망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한다. 소콜로프는 에제키엘 3장 15절에서 이름을 얻었다. ("나는 내 겨레가 사로잡혀 와서 살고 있는 그발 강 가 텔아비브에 이르렀다. 나는 얼빠진 사람이 되어 칠 일간 그들 가운데 앉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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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한눈에
190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중화민국(1912년), RMS 타이타닉(1909년), 러일 전쟁(190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카이로 대학교 설립(1908년), 뒤이어 아랍 반란(1916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중화민국 1912년
- RMS 타이타닉 1909년
- 러일 전쟁 1904년
- 1912년 하계 올림픽 1912년
- 퉁구스카 폭발사건 1908년
- 발칸 전쟁 1912년
- 동맹국 (제1차 세계 대전) 1914년
- 제1차 발칸 전쟁 1912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이스라엘 국립도서관 설립 1892년
- 이집트 박물관 개관 1902년
- 카이로 대학교 설립 1908년
- 아랍 반란 1916년
- 예루살렘 히브리 대학교 설립 1918년
- 시리아 아랍 왕국 1920년
- 이집트 왕국 1922년
- 1948년 팔레스타인 전쟁 1940년
- 야드바솀 설립 1953년
- 수에즈 위기 1956년
- 아랍 연합 공화국 1958년
- 이스라엘 박물관 개관 196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