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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린토스 동맹

기원전 337년 · 문명·국가 · 위도 41.33, 경도 22.51

코린토스의 범그리스 회의에서 마케도니아의 필리포스 2세가 소아시아 그리스 도시들을 페르시아 지배에서 해방하기 위한 코린토스 동맹의 결성을 발표했다. 표면상 이유는 페르시아 왕 아르세스가 페린토스가 필리포스에 저항할 때 아르타크세르크세스 3세가 도운 데 대한 배상을 거부했다는 것이었다. 스파르타를 제외한 모든 그리스 도시와 섬들이 맹세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장소마케도니아

코린토스 동맹은 기원전 337년 겨울, 마케도니아의 필리포스 2세가 주도하여 그리스 도시국가들이 맺은 일종의 군사 동맹이다. '코린토스 동맹'이라는 명칭 자체는 현대의 역사가들이 붙였다.

코린토스에서 처음 이 동맹에는 스파르타를 제외한 모든 그리스와 섬지방의 국가대표들이 평화를 지키기로 서약하고 필리포스 2세를 의장(헤게몬)으로 인정함으로써 출범했다. 이는 필리포스가 카이로네아 전투에서 승리하여 그리스 세계의 주도권을 완전히 장악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첫 번째 모임에서 필리포스가 주도하여 페르시아에 대한 침략을 결의 했는데 이 동맹의 주요 규약은 다음과 같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6-01-24 기준

맥락 한눈에

기원전 33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진나라(기원전 221년), 파르티아 제국(기원전 247년), 마우리아 제국(기원전 322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카이로네이아 전투(기원전 338년), 뒤이어 그라니코스 전투(기원전 33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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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