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전투 (371년)
맥락 한눈에
37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베네치아(421년), 동로마 제국(395년), 굽타 제국(32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가야(42년), 뒤이어 백제, 어라하 근구수왕 세상을 떠남. 그의 장남이 왕의 자리에 오름(38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가야 42년
- 백제, 어라하 근구수왕 세상을 떠남. 그의 장남이 왕의 자리에 오름 384년
- 백제에 불교가 전래됨 384년
- 고구려, 소수림왕 자식 없이 세상을 떠남 384년
- 백제, 침류왕 세상을 떠남. 그의 동생 진사가 왕의 자리에 오름 385년
- 고구려가 후연을 공격함 385년
- 가을 7월, 백제에 서리가 내려 곡식을 해쳤다 386년
- 8월 고구려가 백제를 공격함 386년
- 고구려의 고국양왕이 자신의 장남 담덕에게 왕의 자리 물려주고 상왕이 됨 391년
- 백제, 아신 그의 숙부 진사왕을 죽이고 왕의 자리에 오름 392년
- 고구려 광개토왕이 백제를 쳐서 관미성을 비롯한 11개 성을 함락시켰다 392년
- 고전후 시대 5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