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과학·발명

러더퍼드 원자 모형

1911년 · 과학·발명 · 위도 53.49, 경도 -2.23

뉴질랜드 출신 영국 물리학자 어니스트 러더퍼드가 알파입자 산란실험으로 조밀한 원자핵의 존재를 추론하고 러더퍼드 원자 모형을 제안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러더퍼드 원자 모형(Rutherford model)은 어니스트 러더퍼드가 1911년 제시한 원자 모형이다. 러더퍼드가 이 원자 모형을 제시하기 이전에는 조지프 존 톰슨이 제시한 푸딩에 박혀있는 건포도처럼 양전하들이 분산되어 있는 원자 모형이 널리 인정받고 있었다. 그러나 러더퍼드는 1909년 행해진 가이거-마즈든 실험을 바탕으로 1911년에 새로운 원자 모형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이 러더퍼드 원자 모형은 양전하가 원자에 퍼져있다는 톰슨의 주장이 틀렸음을 보여주었다.

러더퍼드 원자 모형은 원자에서 양전하가 어디에 있는지 제시한 모형이다. 러더퍼드는 가이거-마즈든 실험을 바탕으로 양전하가 원자 내부의 한 점에 모여 있음을 추론하였다. 즉, 러더퍼드 원자 모형은 양전하가 중심점에 밀집되어 고밀도의 핵을 이루고 전자는 핵에서 떨어진 공간에서 핵을 중심으로 원운동을 하고 있음을 가정한 핵 모형이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5-08-13 기준

맥락 한눈에

191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중화민국(1912년), RMS 타이타닉(1909년), 아르메니아인 집단학살(191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브리스틀 대학교 설립(1909년), 뒤이어 런던 조약 (1915년)(1915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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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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