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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럭비 월드컵
9월 9일부터 10월 23일까지 뉴질랜드에서 열린 2011년 럭비 월드컵에서 뉴질랜드가 결승에서 프랑스를 꺾고 우승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기간2011년 9월 9일 ~ 2011년 10월 23일장소뉴질랜드국가뉴질랜드
2011 럭비 월드컵은 2011년 9월 9일부터 10월 23일까지 뉴질랜드에서 개최된 제7회 럭비 월드컵였다. 총 20개국이 참가하며 48경기가 치러졌다. 2011년 10월 23일 오클랜드에서 치러진 결승전의 결과 뉴질랜드가 프랑스를 누르고 럭비 월드컵에서 두 번째 우승을 했다. 앞서 10월 21일에 오클랜드에서 치러진 3·4위전의 결과 호주가 3위를 기록하였고, 4위는 웨일스가 기록하였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5-04-12 기준
맥락 한눈에
201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2006년), 2012년 하계 올림픽(201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201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2010년 캔터베리 지진(2010년), 뒤이어 뉴질랜드의 카터턴에서 열기구가 추락해 11명이 사망하다(2012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 2006년
- 2012년 하계 올림픽 2012년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2014년
- 시리아 내전 2011년
- 아랍의 봄 2010년
- 2014년 동계 올림픽 2014년
- 2010년 동계 올림픽 2010년
- 2015년 11월 파리 테러 2015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뉴질랜드 테 파파 통가레와 박물관 개관 1992년
- 2010년 캔터베리 지진 2010년
- 9월 4일: 새벽 4시 35분 경 2010년
- 새벽 4시 35분 경, 규모 7.2의 강진이 뉴질랜드 남섬에서 발생하… 2010년
- 2011년 크라이스트처치 지진 2011년
- 뉴질랜드에서 규모 6.3의 강진이 일어나 최소 100여 명이 사망하였다 2011년
- 뉴질랜드의 크라이스트처치에서 규모 6.3의 강진이 발생하였다 2011년
- 뉴질랜드의 카터턴에서 열기구가 추락해 11명이 사망하다 2012년
- 환태평양 경제 동반자 협정 2016년
- 크라이스트처치 모스크 총기 난사 사건 2019년
- 뉴질랜드의 코로나19 범유행 2020년
- 2023년 FIFA 여자 월드컵 202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