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크라이스트처치 지진
맥락 한눈에
201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2006년), 2012년 하계 올림픽(201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201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2010년 캔터베리 지진(2010년), 뒤이어 뉴질랜드의 카터턴에서 열기구가 추락해 11명이 사망하다(2012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 2006년
- 2012년 하계 올림픽 2012년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2014년
- 시리아 내전 2011년
- 아랍의 봄 2010년
- 2014년 동계 올림픽 2014년
- 2010년 동계 올림픽 2010년
- 2015년 11월 파리 테러 2015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뉴질랜드 테 파파 통가레와 박물관 개관 1992년
- 2010년 캔터베리 지진 2010년
- 9월 4일: 새벽 4시 35분 경 2010년
- 새벽 4시 35분 경, 규모 7.2의 강진이 뉴질랜드 남섬에서 발생하… 2010년
- 2011년 럭비 월드컵 2011년
- 뉴질랜드에서 규모 6.3의 강진이 일어나 최소 100여 명이 사망하였다 2011년
- 뉴질랜드의 크라이스트처치에서 규모 6.3의 강진이 발생하였다 2011년
- 뉴질랜드의 카터턴에서 열기구가 추락해 11명이 사망하다 2012년
- 환태평양 경제 동반자 협정 2016년
- 크라이스트처치 모스크 총기 난사 사건 2019년
- 뉴질랜드의 코로나19 범유행 2020년
- 2020년 뉴질랜드 총선 20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