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갈리아 나르보넨시스

기원전 125년 · 문명·국가 · 위도 44.00, 경도 4.00

로마에서 마르쿠스 풀비우스 플라쿠스가 북이탈리아인에게 로마 시민권을 확대하자고 제안하지만, 원로원은 그를 마살리아 주변의 소요를 처리하도록 보내 버린다. 이로써 트란살피나 갈리아 정복이 시작된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국가고대 로마상위 사건로마 제국

갈리아 나르보넨시스(라틴어: Gallia Narbonensis)는 현 프랑스 남부 랑그도크루시용 일대에 있던 로마 제국의 속주이다. 기원전 121년에 갈리아 트란살피나라는 이름으로 속주가 되었으며, 흔히 '프로빈키아 노스트라'("우리 속주")내지 '프로빈키아'("속주")라고 불렸는데, 여기에서 현재의 프로방스라는 이름이 유래했다.

갈리아 나르보넨시스라는 이름은 기원전 118년에 세워진 로마 식민지 나르보 마르티우스(현재의 나르본)에서 유래했다.

이탈리아와 바로 경계를 마주하고 있는 이 속주의 영유는 이탈리아와 이베리아반도간의 육상 교통로, 갈리아 부족들의 공격에 대한 완충지, 론강을 통한 갈리아와 마살리아(현대 마르세유)간의 교역로 확보 등의 이유로 고대 로마에서 전략적으로 중요한 지역이었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5-04-03 기준

맥락 한눈에

기원전 12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한나라(기원전 206년), 진나라(기원전 221년), 아잔타 석굴(기원전 20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트레비아강 전투(기원전 218년), 뒤이어 나르본(기원전 119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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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