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지질·생명

플라이스토세

약 258만 년 전 · 지질·생명 · 위도 37.15, 경도 14.20

기간약 기원전 2580000년 ~ 기원전 9701년상위 사건제4기

플라이스토세(Pleistocene)는 신생대 제4기의 첫 세로, 플라이오세 다음 홀로세 이전의 2.580 Ma부터 11.7 ka까지이다. 홍적세(洪積世) 또는 갱신세(更新世)라고도 하며, ‘빙하기’는 이 세와 그 주변 시기를 가리키는 비공식적 표현이다. 명칭은 ‘가장 새로운 것’을 뜻하는 그리스어에서 유래한다.

찰스 라이엘은 1839년에 시칠리아의 연체동물 화석층을 설명하면서 이 이름을 사용했다. 당시에는 현생종 비율을 기준으로 플라이오세보다 젊은 퇴적층을 구분하려는 명명법의 일부였으며, 오늘날의 경계와 층서 정의는 그 뒤 국제적 대비를 거치며 정비되었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6-08-30 기준

맥락 한눈에

약 258만 년 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사람속 출현(약 280만 년 전), 파나마 지협 형성(약 280만 년 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 뒤이은 기록은 젤라(기원전 689년)이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지구와 생명, 인류의 등장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

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