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네리페 공항 참사
테네리페 공항 참사 : 카나리아 제도의 테네리페섬에서 두 대의 보잉 747 여객기가 충돌해 543명이 사망하는 사상 최악의 항공 사고가 일어나다.
시점1977년 3월 27일장소로스로데오스 공항, 활주로, 산타크루스데테네리페, 테네리페섬, 카나리아 제도국가스페인원인조종사 과실, 안개, 항공 교통 관제
테네리페 공항 참사(영어: Tenerife Airport Disaster)는 1977년 3월 27일 17시 6분(현지 시각)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 테네리페 노르테 공항에서 택싱 중이던 팬아메리칸 항공의 1736편과 이륙 중이던 KLM의 4805편 보잉 747 항공기 2대가 활주로 상에서 충돌, 583명이 사망한 참사로 세계 역사상 최악의 항공참사로 기록되었는데 대부분의 항공 사고가 자연재해나 인재 등 단일 원인으로 인해 발생하는 것과는 달리 이 사고는 모든 상황이 복합적으로 맞물려 일어났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6-07-28 기준
맥락 한눈에
197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베트남 전쟁(1975년), 페이라지산타나 주립 대학교 설립(1976년), 이란 혁명(197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마데이라 제도(1976년), 뒤이어 댄에어 1008편 추락(198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베트남 전쟁 1975년
- 페이라지산타나 주립 대학교 설립 1976년
- 이란 혁명 1978년
-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 1979년
-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1973년
- 이란-이라크 전쟁 1980년
- 욤키푸르 전쟁 1973년
- 1980년 하계 올림픽 1980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라라구나 대학교 설립 1927년
- 마데이라·아소르스 계엄령 1931년
- 쿰브레비에하 화산 분화 1949년
- 알랭 봉바르 대서양 횡단 표류 1952년
- 테이데 국립공원 1954년
- 마데이라 제도 1976년
- TAP 포르투갈 425편 추락 1977년
- 마데이라 푼샬 공항 전세기 해상 추락 1977년
- 댄에어 1008편 추락 1980년
- 가라호나이 국립공원 1981년
- 2월 21일: 포르투갈 마데이라섬 푼샬시내에서 산사태와 폭우가 발생… 2010년
- 카나리아 제도 산불 201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