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데이라 푼샬 공항 전세기 해상 추락
12월 18일, 취리히에서 푼샬로 가던 SA 드 트랑스포르 아에리앵 730편이 착륙 시도 중 바다에 추락했다. 36명이 숨졌고 다수가 가라앉는 기체 안에서 익사했으며 21명이 구조되거나 헤엄쳐 살아남았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97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베트남 전쟁(1975년), 페이라지산타나 주립 대학교 설립(1976년), 이란 혁명(197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마데이라 제도(1976년), 뒤이어 댄에어 1008편 추락(198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베트남 전쟁 1975년
- 페이라지산타나 주립 대학교 설립 1976년
- 이란 혁명 1978년
-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 1979년
-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1973년
- 이란-이라크 전쟁 1980년
- 욤키푸르 전쟁 1973년
- 1980년 하계 올림픽 1980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프랑스 정기선 플라샤호 침몰 1898년
- 라라구나 대학교 설립 1927년
- 마데이라·아소르스 계엄령 1931년
- 피닉스 군경 충돌 폭동 1942년
- 쿰브레비에하 화산 분화 1949년
- 테이데 국립공원 1954년
- 크루즈선 라코니아호 화재 1963년
- 마데이라 제도 1976년
- 테네리페 공항 참사 1977년
- TAP 포르투갈 425편 추락 1977년
- 댄에어 1008편 추락 1980년
- 2월 21일: 포르투갈 마데이라섬 푼샬시내에서 산사태와 폭우가 발생… 20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