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재해

노르웨이

1905년 · 재해 · 위도 59.93, 경도 10.68

1월 15일, 노르웨이 라드네피엘산에서 암석이 무너져 로바트네호에 떨어지면서 높이 41m의 지진해일이 세 차례 일어나 61명이 사망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국가노르웨이상위 사건유럽 경제 지역, 노르딕 국가

노르웨이 왕국(보크몰: Kongeriket Norge 콩에리케 노르게[*], 뉘노르스크: Kongeriket Noreg 콩에리케 노레그[*]), 약칭 노르웨이(보크몰: Norge 노르게[*], )는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나라이다. 수도는 오슬로이며, 공용어는 노르웨이어이다. 주력 산업은 어업, 석유 산업 및 서비스업이며 전세계에서 민주주의 지수가 가장 높으며 취약국가지수에서 최하위에 머물러 있는 청렴 선진국이기도 하다.

노르웨이는 북이라는 뜻의 nor, 길이라는 뜻의 way가 합쳐진 말로, 북극으로 가는 길이라는 뜻이 있다. 스칸디나비아반도의 서쪽 부분, 얀마옌섬, 스발바르 제도, 그리고 부베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면적은 385,207 km2이며 인구는 약 490만 명 정도이다. 유럽에서 두 번째로 인구 밀도가 작은 나라다. 나라의 대부분이 동쪽의 스웨덴과 국경을 맞대고 있고, 노르웨이의 북쪽 지역은 남쪽은 핀란드, 동쪽은 러시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남쪽의 스카게라크 해협의 건너편에는 덴마크가 있다. 수도는 오슬로다. 북극해와 바렌츠해와 접하고 있는 해안선은 피오르로 유명하며, 인구가 많은 도시들이 분포해 있다.

노르웨이는 석유, 천연 가스, 석탄, 목재, 우라늄, 석회석, 유황, 수은 등이 풍부하며, 지형을 이용한 대량의 수력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다. 자원 매장량은 엄청나 2011년 기준으로 세계 3위의 천연 가스, 5위의 석유 수출국이기도 하며, 관련 산업이 GDP의 25% 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자원에 힘입은 노르웨이 국부 펀드는 세계에서 제일 크며, 규모는 현재 한화 650조에 달한다. 세계 주식시장의 1%를 보유하고 있다. 무역은 항상 경상수지 흑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2011년 기준으로 흑자 규모는 한국의 2배에 달한다. 석유가 발견되기 전인 1970년에는 스웨덴의 총 경제 규모의 1/3밖에 되지 않았으나 결국 자원에 힘입어 2009년 역사상 처음으로 인구가 2배에 달하는 옛 종주국 스웨덴을 총 경제력마저 추월하였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6-07-27 기준

맥락 한눈에

190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RMS 타이타닉(1909년), 러일 전쟁(1904년), 퉁구스카 폭발사건(190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IFK 예테보리(1904년), 뒤이어 SKF(190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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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