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재해

에어프랑스 447편 추락 사고

2009년 · 재해 · 위도 3.07, 경도 -30.56

프랑스 소속 에어프랑스 447편 여객기가 대서양연안에서 추락하여 탑승객 전원이 사망하였다.

시점2009년 6월 1일장소대서양원인조종사 과실

에어프랑스 447편 추락 사고는 2009년 5월 31일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 국제공항에서 파리 샤를 드 골 국제공항까지 가는 에어프랑스 447편이 난기류속에서 피토관 결빙으로 인해 기수각 10도로 바다에 추락한 사고를 말한다. 승객 216명과 승무원 12명, 총 228명이 전원 사망한 비극적인 사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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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한눈에

200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2006년), 2012년 하계 올림픽(201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201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브누아 르콩트 대서양 수영 횡단(1998년), 뒤이어 대서양에서 발달한 '6월 허리케인'으로는 53년 만에 가장 강한 알렉…(201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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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