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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에서 발달한 '6월 허리케인'으로는 53년 만에 가장 강한 알렉…
대서양에서 발달한 '6월 허리케인'으로는 53년 만에 가장 강한 알렉스가 멕시코를 강타하여, 24명이 사망하다.
맥락 한눈에
2010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2006년), 2012년 하계 올림픽(201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201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에어프랑스 447편 추락 사고(2009년), 뒤이어 승무원 44명을 태운 채 남대서양에서 실종됐던 아르헨티나 해군 잠수함…(201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 2006년
- 2012년 하계 올림픽 2012년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2014년
- 시리아 내전 2011년
- 아랍의 봄 2010년
- 2014년 동계 올림픽 2014년
- 2010년 동계 올림픽 2010년
- 2015년 11월 파리 테러 2015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유사전쟁 1798년
- 한해 동안 대서양에서 허리케인 11개가 발생하다 1909년
- 대서양 전투 (제2차 세계 대전) 1939년
- 북소리 작전 1942년
- 텔스타 대서양 횡단 TV 생중계 1962년
- TAT-3 대서양 해저 케이블 개통 1963년
- TAT-8 광섬유 대서양 케이블 완공 1988년
- 브누아 르콩트 대서양 수영 횡단 1998년
- 에어프랑스 447편 추락 사고 2009년
- 승무원 44명을 태운 채 남대서양에서 실종됐던 아르헨티나 해군 잠수함… 2018년
- 허리케인 피오나 카리브해 강타 2022년
- 허리케인 베릴 202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