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스페인 이단심문소

1478년 · 문명·국가 · 위도 40.42, 경도 -3.68

국가스페인 제국

성스러운 심문의 심판원(스페인어: Tribunal del Santo Oficio de la Inquisición), 통칭 스페인 이단심문소(스페인어: Inquisición española)는 1478년부터 스페인 왕국에서 있었던 이단심문소다. 아라곤 왕국의 페르난도 2세와 카스티야 왕국의 이사벨 1세가 결혼함으로써 하나의 왕국이 된 스페인은 교황 식스토 4세에게 청원하여 독자적인 종교재판을 열 수 있는 권리를 획득하여 스페인 종교재판을 시작하였다. 1834년 이사벨 2세에 의해 중지되었다.

스페인 이단심문소에 의해 희생된 사람은 적게 잡아도 30만명 이상으로 이 기록에 따르면 31,912 명이 산채로 불에 태워지는 형벌을 받았다. 한편, 희생자의 수를 가장 크게 잡은 기록은 사형이나 고문 등으로 죽은 사람의 수를 2백만명 정도로 보고 있다. 그러나 현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15만명 정도가 기소되었고 2천여명 정도가 실제로 처형당했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5-04-07 기준

맥락 한눈에

1478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산크리스토발데라라구나(1496년), 콘스탄티노폴리스 함락(1453년), 톱카프 궁전 개관(146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스페인 제국(1402년), 뒤이어 알카소바스 조약(1479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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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