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전쟁

잉글랜드 은행

1694년 · 전쟁 · 위도 54.60, 경도 -2.00

7월 27일, 스코틀랜드 상인 윌리엄 패터슨이 미래의 세금으로 보증하는 안전하고 꾸준한 이자를 내세워 자본을 모으자고 제안한 데 따라 휘그당 중심의 잉글랜드 의회가 칙허장으로 잉글랜드 은행을 세웠다. 연말까지 루이 14세에 맞선 전쟁 비용으로 120만 파운드가 모였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국가영국

잉글랜드 은행(영어: Bank of England 뱅크 오브 잉글랜드[*])은 1694년 설립된 영국의 중앙은행이다. 대한민국에서는 영국은행(英國銀行), 또는 영란은행(英蘭銀行)이라고도 부른다.

세계에서 여덟 번째로 오래된 은행이자 스웨덴 국립은행의 뒤를 이어 두 번째로 오래된 중앙은행이다. 본점은 런던에 있다. 잉글랜드 은행은 잉글랜드 왕국 정부 은행으로 설립되었으며 오늘날에도 영국의 정부 은행의 역할을 하고 있다. 1694년 설립 당시에는 주식회사 형태의 특허 기업이었으나 1946년 국유화되었다. 1998년 공기업으로 전환되어 전체 지분의 절반을 영국법무국이 보유하고 있으며, 금융정책의 독립성이 보장되어 있다.

잉글랜드 은행은 영국 내의 지폐 발권 은행 8곳 가운데 하나로 잉글랜드와 웨일스에서는 유일한 발권은행이고, 스코틀랜드와 북아일랜드에서는 다른 발권 권한을 지닌 상업은행들도 지폐를 발행한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6-09-25 기준

맥락 한눈에

169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예일 대학교 설립(1701년), 대북방 전쟁(1700년), 디오네 (위성)(168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권리장전 (영국)(1689년), 뒤이어 버킹엄궁 개관(1703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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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