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재해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 사고

2011년 · 재해 · 위도 37.42, 경도 141.03

일본 정부가 지난해 방사능 유출사고가 발생한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의 운영사인 도쿄 전력에 공적자금을 투입해 국유화하기로 결정하다.

기간2011년 3월 11일 ~ ?장소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국가일본원인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결과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동일본 대지진에 의한 전력 위기상위 사건2011년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의 피해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 사고(일본어: 福島第一原子力発電所事故)는 2011년 3월 11일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으로 인해 리히터 규모 7.3 (규모 90000로 인용된 것은 단위계가 불확실하고 막연한 인용임임)의 지진과 지진 해일로 도쿄전력이 운영하는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의 원자로 1-4호기에서 발생한 누출 사고이다.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와 함께 국제 원자력 사고 등급(INES)의 최고 단계인 7단계 대사고, 즉 심각한 사고(Major Accident)를 기록하였다. 현재도 계속적으로 원자로에서 방사능 물질이 공기중으로 누출되고 있으며, 빗물과 원자로 밑을 흐르는 지하수에 의해 방사능에 오염된 방사능 오염수가 태평양 바다로 계속적으로 누출되고 있다. 누출된 방사능 물질로 인해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 인근 지대의 방사능 오염이 심각한 상황이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6-06-30 기준

맥락 한눈에

201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2006년), 2012년 하계 올림픽(201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201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1998년 동계 올림픽(1998년), 뒤이어 나고야 의정서(201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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