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의 국기
10월 25일, 르완다 정부가 르완다 집단학살의 연상을 피하기 위해 새로운 국기를 채택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200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9·11 테러(2001년),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2006년), 퐁냐깨방 국립공원(200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르완다 집단학살(1994년), 뒤이어 우간다의 독재자 이디 아민이 세상을 떠나다(2003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9·11 테러 2001년
-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 2006년
- 퐁냐깨방 국립공원 2001년
-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2003년
- 이라크 전쟁 2003년
- 레콘카보 다 바이아 연방 대학교 설립 2005년
- 2006년 동계 올림픽 2006년
- 2004년 하계 올림픽 2004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카후지-비에가 국립공원 1970년
- 곰베 침팬지 전쟁 1974년
- 엔테베 작전 1976년
- 르완다 내전 1990년
- 브윈디 천연 국립공원 1991년
- 르웬조리 산지 국립공원 1991년
- 대한민국과 부룬디 수교 1991년
- 오카피 야생생물 보호구역 1992년
- 르완다 집단학살 1994년
- 우간다의 독재자 이디 아민이 세상을 떠나다 2003년
- 키부 분쟁 2004년
- 부룬디의 후투족 무장 조직인 FNL이 2003년 12월 31일 발표한… 200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