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 집단학살
르완다 집단 학살이 시작되다.
맥락 한눈에
약 199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아르차흐 공화국(1991년), 바르샤바 조약 기구(1991년), 걸프 전쟁(199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오카피 야생생물 보호구역(1992년), 뒤이어 르완다의 국기(200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아르차흐 공화국 1991년
- 바르샤바 조약 기구 1991년
- 걸프 전쟁 1990년
- 미나스제라이스 주립 대학교 설립 1989년
- 교토 의정서 1997년
- 아동의 권리에 관한 협약 1989년
- 프랑스 국립도서관 설립 1994년
- 1996년 하계 올림픽 1996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카후지-비에가 국립공원 1970년
- 곰베 침팬지 전쟁 1974년
- 엔테베 작전 1976년
- 르완다 내전 1990년
- 브윈디 천연 국립공원 1991년
- 르웬조리 산지 국립공원 1991년
- 대한민국과 부룬디 수교 1991년
- 오카피 야생생물 보호구역 1992년
- 르완다의 국기 2001년
- 우간다의 독재자 이디 아민이 세상을 떠나다 2003년
- 키부 분쟁 2004년
- 부룬디의 후투족 무장 조직인 FNL이 2003년 12월 31일 발표한… 200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