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인성 전투
제2차 고려-몽골 전쟁은 처인성 전투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전투를 했었고 김윤후 장군이 살리타이 장군에게 화살로 사살하였다.
맥락 한눈에
1232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몽골 제국(1206년), 케임브리지 대학교 설립(1209년), 말리 제국(123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고려-몽골 전쟁(1231년), 뒤이어 팔만대장경 완성(125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몽골 제국 1206년
- 케임브리지 대학교 설립 1209년
- 말리 제국 1235년
- 킵차크 칸국 1243년
- 쾰른 대성당 1248년
- 라틴 제국 1204년
- 델리 술탄국 1206년
- 리투아니아 대공국 1236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묘청의 난 1135년
- 무신정변 1170년
- 김보당의 난 1173년
- 단노우라 전투 1185년
- 만적의 난 1198년
- 강종의 아들 철이 22세의 나이로 왕위에 오름. 고려 23대 국왕 고종 1213년
- 거란, 고려에 침입 1216년
- 흥왕사의 승려들이 최충헌 살해 미수 1217년
- 음력 5월 22일, 왜구가 김해 지방에 침입했다 1223년
- 고려-몽골 전쟁 1231년
- 고려, 고려 고종 19년 무신정권기에 대몽항쟁으로 수도를 강도인 강화… 1232년
- 팔만대장경 완성 125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