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재해

서아프리카 에볼라 유행

2013년 · 재해 · 위도 54.60, 경도 -2.00

서아프리카 라이베리아에서 에볼라 바이러스 유행으로 인해 1,200여명이 감염되었고 660명이 사망하였다. 또 홍콩에서도 의심환자가 발생하였다.

기간2013년 12월 ~ 2016년 6월장소서아프리카,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영국국가라이베리아, 기니, 시에라리온, 말리, 나이지리아, 세네갈

서아프리카 에볼라 유행은 2013년 12월부터 서아프리카에 위치한 기니에 시작된, 에볼라 바이러스로 발생하는 에볼라 출혈열 유행병이지만 2014년 3월까지 감지되지 않았다. 이 유행은 1976년 에볼라의 첫 발견 이후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에볼라 유행이다. 2014년 10월 1일 WHO 발표 기준, 23,406명이 감염되었으며 9,467명이 사망했다. 이 중 실험실에서 확인된 경우는 4,108명 감염, 2,078명 사망을 확인했다. 이 에볼라 바이러스 유행병은 자이르 에볼라의 변종인것으로 확인되었다. 유럽 위원회 및 서아프리카 경제 공동체를 포함한 다양한 조직들이 이 유행병에 대응하기 위한 기금을 마련하기 시작했다. 또한, 국경 없는 의사회, 사마리아인의 지갑, 적십자 등의 비영리 자원 봉사 단체에서도 전문적인 의료 지원을 하고 있다.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3국은 인구 이동이 활발한 반면 보건의료 체계는 부실하고, 기존의 에볼라 바이러스가 중부 아프리카에 집중적으로 발생해 왔기 때문에 3국의 보건의료 종사자들은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경험이 없어 에볼라 바이러스의 유행에 매우 취약하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6-10-10 기준

맥락 한눈에

2013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2014년), 시리아 내전(2011년), 아랍의 봄(201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2012년 하계 올림픽(2012년), 뒤이어 2014년 스코틀랜드 독립 국민투표(201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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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