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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런던 폭탄 테러

2005년 · 전쟁 · 위도 51.50, 경도 -0.08

영국 런던에서 연쇄 폭탄테러가 일어나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하다.

시점2005년 7월 7일장소태비스톡 광장, 리버풀 스트리트, 피카딜리선국가영국

2005년 런던 폭탄 테러 또는 7.7 테러는 2005년 7월 7일에 러시아워 시간에 영국 런던의 대중 교통에서 이슬람 테러리스트들이 일으킨 4건의 연쇄 자살 폭탄 테러 사건을 말한다.

오전 9시 전에 3명의 테러범이 각각 도시 여러 군데의 런던 지하철 열차에서 아세톤 퍼옥사이드로 만든 수제 급조폭발물을 터뜨렸고, 약 1시간 뒤 4번째 테러범이 태비스톡 광장의 버스에서 폭탄을 터뜨렸다. 4명의 테러범을 포함 56명의 사람이 죽고 784명이 부상을 당했다. 사건이 일어나고 2주만인 7월 21일에도 4건의 폭탄 테러 시도가 있었지만 실패로 돌아갔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6-06-11 기준

맥락 한눈에

200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9·11 테러(2001년), 퐁냐깨방 국립공원(2001년), 세르비아 몬테네그로(2003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프랑스 국립도서관 설립(1994년), 뒤이어 2012년 하계 올림픽(2012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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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