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전쟁

레닌그라드 포위전

1941년 · 전쟁 · 위도 59.93, 경도 30.32

제2차 세계 대전: 나치 독일이 소련의 레닌그라드에 대해 포위공격을 시작하다. 이 포위는 900여일간 계속되었다.

기간1941년 9월 8일 ~ 1944년 1월 27일장소상트페테르부르크국가소련상위 사건동부 전선

레닌그라드 포위전(영어: Siege of Leningrad) 또는 레닌그라드 봉쇄(러시아어: блокада Ленинграда, 로마자 표기: blokada Leningrada)는 제2차 세계 대전 중 동부 전선에서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옛 이름인 레닌그라드에서 발발한 독일 북부 집단군의 장기간 군사 작전이다. 포위전은 1941년 9월 8일 마지막 육상 연결 통로가 끊어지면서 시작되었다. 비록 소비에트 연방이 1943년 1월 18일 도시로 연결되는 작은 회랑 부분을 해방하지만, 완전한 포위전 종료는 전투 시작 872일 만인 1944년 1월 27일 끝났다. 이 전투는 역사상 가장 길었고 파괴적인 포위전이었을 뿐 아니라 가장 많은 사상자인 약 4백만 명의 사상자를 입은 도시 전투로 꼽힌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6-04-08 기준

맥락 한눈에

194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제2차 세계 대전(1939년), 냉전(1945년), 국제 통화 기금(194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소련의 발트 3국 점령(1940년), 뒤이어 화성 작전(1942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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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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