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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니케 여인들
에우리피데스의 희곡 『오레스테스』와 『포이니케 여인들』이 상연되었다. 에우리피데스는 불만을 품고 아테네를 떠나 마케도니아 왕 아르켈라오스 1세의 초청으로 궁정에 갔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포이니케 여인들》(고대 그리스어: Φοίνισσαι, Phoinissai)은 에우리피데스가 쓴 고대 그리스 비극 작품이다.
고대 그리스 비극 작가 가운데 여성 캐릭터 묘사에 특출했던 에우리피데스는 여성 인물을 내세운 작품을 유독 많이 남겼다. 오이디푸스 가문과 테베에 내려진 저주를 다룬 <포이니케 여인들>에서 돋보이는 인물은 이오카스테다. 같은 주제의 다른 비극에선 언급만 되거나 역할이 미미했던 이오카스테가 여기선 어머니로서, 아내로서, 무엇보다 테베의 왕비로서 드라마 전면에 나선다. 에우리피데스는 이오카스테라는 인물에 숨결을 불어넣고, 남편을 잃고, 아들과 혼인하고, 두 아들의 싸움으로 테베가 고통받는 것을 지켜봐야 했던 그녀의 슬픔, 고통, 절망을 생생하게 전한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5-05-26 기준
맥락 한눈에
기원전 408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페르세폴리스(기원전 511년), 마우리아 제국(기원전 322년), 악숨 왕국(기원전 40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플라타이아이 전투(기원전 479년), 뒤이어 할리카르나소스의 마우솔레움 개관(기원전 35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페르세폴리스 기원전 511년
- 마우리아 제국 기원전 322년
- 악숨 왕국 기원전 401년
- 전국 시대 기원전 476년
- 흉노 기원전 301년
- 촐라 왕조 기원전 300년
- 가우가멜라 전투 기원전 331년
- 이베리아 왕국 (고대) 기원전 299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마케도니아 왕국 기원전 808년
- 아크로폴리스 (아테네) 기원전 501년
- 그리스-페르시아 전쟁 기원전 499년
- 마라톤 전투 기원전 490년
- 고전기 그리스 기원전 490년
- 테르모필레 전투 기원전 480년
- 살라미스 해전 기원전 480년
- 플라타이아이 전투 기원전 479년
- 로도스 기원전 408년
- 할리카르나소스의 마우솔레움 개관 기원전 351년
- 카이로네이아 전투 기원전 338년
- 안티키티라 기계 기원전 10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