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 학살
콜롬비아에서 바나나 학살이 일어났다.
맥락 한눈에
1928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나치 독일(1933년), 대공황(1929년), 미나스제라이스 연방대학교 설립(1927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해외참전용사회 창립(1899년), 뒤이어 비아사 742편 추락(1969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나치 독일 1933년
- 대공황 1929년
- 미나스제라이스 연방대학교 설립 1927년
- 홀로도모르 1932년
- 1924년 하계 올림픽 1924년
- 1924년 동계 올림픽 1924년
- 만주국 1932년
- 비룽가 국립공원 1925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다리엔 계획 1698년
- 돌연변이성 초대형 허리케인이 카리브해의 소앤틸리스 제도를 강타해 바베… 1780년
- 안데스 대학교 (베네수엘라) 설립 1785년
- 1859년 태양대폭풍 1859년
- 미국-스페인 전쟁 1898년
- 해외참전용사회 창립 1899년
- 비아사 742편 추락 1969년
- 로스 카티오스 국립공원 1974년
- 아루바 1986년
- 웨스트 캐리비안 항공 708편 추락 사고 2005년
- 이슬람에서 카리프를 선포하였다 2014년
- 허리케인 멜리사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