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아이티 콜레라 유행
맥락 한눈에
2010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2006년), 2012년 하계 올림픽(201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201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열린 리우 그룹 회의에서(2008년), 뒤이어 이슬람에서 카리프를 선포하였다(201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 2006년
- 2012년 하계 올림픽 2012년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2014년
- 시리아 내전 2011년
- 아랍의 봄 2010년
- 2014년 동계 올림픽 2014년
- 2010년 동계 올림픽 2010년
- 2015년 11월 파리 테러 2015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허리케인 앨런 1980년
- 훔볼트 국립공원 2001년
- 유엔 아이티 안정화 미션 2004년
-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열린 리우 그룹 회의에서 2008년
- 2010년 아이티 지진 2010년
- 이슬람에서 카리프를 선포하였다 2014년
- 아이티의 수도 포르토프랭스에서 연례 카니발 행사 도중 행진용 차량에서… 2015년
- 2021년 아이티 지진 2021년
- 조브넬 모이즈 암살 사건 2021년
- 아이티가 9번째로 여행금지국가로 지정되었다 2024년
- 아이티에서 갱단이 교도소를 습격해 수감자 수천명이 탈옥하는 사태가 벌… 2024년
- 제트셋 나이트클럽 지붕 붕괴 사고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