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러피언 슈퍼리그
4월 18일, 라리가 세 팀과 프리미어리그, 세리에 A 주요 구단 등 축구 클럽 12곳이 새 분리 리그인 유러피언 슈퍼리그 참가에 합의해 국제적 비난을 받았다. 이틀 뒤 팬, 다른 구단, 정치인의 거센 항의로 맨체스터 시티가 탈퇴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유러피언 슈퍼리그(European Super League)로 더 많이 알려져있던 더 슈퍼리그(The Super League)는 유럽 최상위 축구 클럽들이 참가하기로 예정되었던 축구 대회이며, 향후 UEFA 챔피언스리그와 경쟁을 이루거나 대체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1990년대부터 제기된 슈퍼 리그 창설에 관한 오랜 논의 끝에, 2021년 4월에 12개 구단 주도로 대회가 창설되었으며, 3개 구단이 추가로 합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창립 멤버 15개 팀은 강등이 되지 않는 대회 영구 참가 팀이며, 추가 5개 팀이 이전 시즌의 성적을 근거로 하여 대회에 참가될 예정이다. 대회 주최 측에 따르면, 2021년 8월이나 그 이전에 대회가 개막할 것이라는 말과 함께, 슈퍼 리그가 '실현 가능한 한 빨리' 시작될 것이라고 하였다.
슈퍼리그의 출범 소식은 팬들, 선수들, 그 외 클럽, UEFA, FIFA, 국가 기관 등의 슈퍼리그에 대한 만연한 반대 의견들을 불러 일으켰다. 유러피언 슈퍼리그에 관한 비판의 대부분은 엘리트주의와 경쟁의 결여에 집중되어 있다. 리그 출범 소식에 대한 반발은 잉글랜드 6개 클럽 모두가 참가 철회 의사를 발표하게끔 이끌었다. 잉글랜드 클럽들이 이탈한 후, 이후에 슈퍼리그 측은 "슈퍼리그 프로젝트 개편을 위한 최선의 적절한 조치들을 다시 고려할 것"이라고 하였다. 공식 출범을 알린 지 3일 만에, 슈퍼리그는 리그 활동 중단을 발표하였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6-06-27 기준
맥락 한눈에
202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2022년), 브렉시트(2020년), 이스라엘-하마스 전쟁(2023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스페인의 코로나19 범유행(2020년), 뒤이어 2024년 스페인 홍수(202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2022년
- 브렉시트 2020년
-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2023년
- 2026년 이란 전쟁 2026년
- 가자 학살 2023년
-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2023년
-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 2016년
- 2020년 베이루트 폭발 사고 2020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카네이션 혁명 1974년
- 1992년 하계 올림픽 1992년
-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 개관 1997년
- 2004년 마드리드 열차 폭탄 테러 2004년
- 2016년 영국 유럽 연합 회원국 국민투표 2016년
- 2017년 카탈루냐 독립 국민투표 2017년
- 2017년 바르셀로나 테러 2017년
- 카탈루냐 공화국 (2017년) 2017년
- 2017년 포르투갈 산불 2017년
- 스페인의 코로나19 범유행 2020년
- 2024년 스페인 홍수 2024년
- 2025년 이베리아반도 정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