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재해

태풍 베라 (1959년)

1959년 · 재해 · 위도 36.00, 경도 138.00

9월 26일, 최대 풍속 시속 260km의 5등급 태풍 베라가 일본 혼슈 중부를 강타해 약 5,098명이 숨지고 3만 8,921명이 다치고 153만 3,000명이 집을 잃었으며 피해는 나고야 일대에 집중되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기간1959년 9월 20일 ~ 1959년 9월 29일

태풍 베라(Typhoon Vera)는 1959년에 북서태평양에서 발생한 15번째 태풍으로, 일본에 상륙한 역대 태풍 중 가장 막대한 인명피해를 낸 태풍이며 당시까지 일본에 상륙한 태풍 중 가장 강한 태풍이었다. 풍속 71.5 m/s(카테고리 5등급)의 세력으로 일본 기이반도 와카야마현 남단의 시오노미 곶에 상륙해 혼슈섬을 가로질러 다시 태평양으로 빠져나가기 전까지 일본 중부, 동부, 북동부의 광범위한 지방에서 피해를 입었다. 태풍 베라가 일본에 준 극심한 피해로 인해 일본 기상청에서는 피해가 특히 심한 태풍에게만 붙이는 특별한 이름인 이세만 태풍(伊勢湾台風)을 부여했는데 그 이유는 이세만의 범람에 따라 나고야시 등 인근 지역에서 피해가 막대했기 때문이다. 현재 일본 기상청에 의해 새로운 이름을 부여받은 태풍은 태풍 베라를 포함해 총 8개에 불과하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6-02-16 기준

맥락 한눈에

195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브라질리아(1960년), 네덜란드령 안틸레스(1954년), 요크 대학교 (캐나다) 설립(1959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미나마타병(1956년), 뒤이어 1964년 하계 올림픽(196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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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