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지질·생명
신생대
기간약 기원전 66000000년 ~ ?상위 사건현생누대
신생대(新生代, Cenozoic)는 현생누대의 가장 최근 대로, 중생대 다음 현재까지 이어진다. 시작은 6600만 년 전의 백악기-고진기 경계이며, 이 경계는 국제 표준 층서 경계 및 지점(GSSP)으로 정한다.
신생대는 흔히 ‘포유류의 시대’라고 부르지만, 포유류만이 지배적인 생물군이었던 것은 아니다. 백악기–고진기 대멸종으로 많은 생물군이 사라진 뒤 포유류·조류·곤충·속씨식물이 여러 생태적 지위를 차지하며 다양해졌고, 북반구에서는 태반류, 남반구에서는 오스트레일리아와 남아메리카를 중심으로 유대류가 육상 동물상의 중요한 부분을 이루었다. 이 시기에 대륙은 현재와 비슷한 위치로 이동했으며, 초기의 온난한 기후는 에오세–올리고세 전환과 제4기 빙하 작용을 거치며 점차 냉각·건조해졌다.
출처: 위키백과 (CC BY-SA 4.0) · 위키백과 2026-08-30 기준
맥락 한눈에
약 6,600만 년 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백악기-고진기 대멸종(약 6,600만 년 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 뒤이은 기록은 고대 카르타고(기원전 814년)이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지구와 생명, 인류의 등장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백악기-고진기 대멸종 약 6,600만 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