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와의 1년 휴전
겨울, 황후 소피아와 티베리우스가 금화 4만 5천 솔리두스를 대가로 페르시아와 1년 휴전에 합의했다. 휴전은 메소포타미아 전선에만 적용되어 캅카스에서는 전쟁이 계속되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57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아야 소피아 개관(532년), 당나라(618년), 수나라(58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아나스타시우스 1세가 메소포타미아 북부에 위치한 다라의 재건을 명령했다(505년), 뒤이어 니네베 전투 (627년)(62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우라시마 타로 477년
- 아나스타시우스 1세가 메소포타미아 북부에 위치한 다라의 재건을 명령했다 505년
- 니네베 전투 (627년) 627년
- 피라즈 전투 634년
- 까디시야 전투 636년
- 12월 21일– 이슬람 아랍 군세가 7개월간의 공성전 끝에 바빌론을… 640년
- 바빌론 요새 공성전 640년
- 시핀 전투 657년
- 카르발라 전투 680년
- 아바스 칼리파국 750년
- 바그다드 762년
- 지혜의 집 설립 8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