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중종 33년, 평안도에서 전염병으로 150여 명이 죽다
조선 중종 33년, 평안도에서 전염병으로 150여 명이 죽다.
맥락 한눈에
약 1538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키토(1534년), 사우바도르(1549년), 프로이센(152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무오사화(1498년), 뒤이어 조선 중종 37년, 왜은 3냥을 베 2필 값으로 교역하게 하다(1542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