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오삼계의 버마 진군과 영력제 인도 요구
12월 21일, 오삼계가 군사 2만 명과 버마에 도착해 남중국의 마지막 명나라 황제 영력제의 인도를 요구했다. 버마 왕 파이 민이 1월 15일 영력제를 넘겼고 그는 뒤에 처형되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66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베르사유궁(1661년), 베스트팔렌 조약(1648년), 마라타 제국(167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아무르강 청군의 러시아 함대 격멸(1658년), 뒤이어 동인당(1669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베르사유궁 1661년
- 베스트팔렌 조약 1648년
- 마라타 제국 1674년
- 붉은 요새 1648년
- 세인트폴 대성당 설립 1675년
- 런던 대화재 1666년
- 룬드 대학교 설립 1666년
- 그리니치 천문대 설립 1675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명청 전쟁 1616년
- 청나라 1636년
- 병자호란 1636년
- 청나라의 숭덕황제가 조선을 침공 1636년
- 병자호란, 광교산 전투 1637년
- 중국 의례 논쟁 관련 교황 칙령 1656년
- 아무르강 청군의 러시아 함대 격멸 1658년
- 천계령 1661년
- 1월 하순, 청나라의 순치제가 제위에서 물러나 이미 자신의 태감이 있… 1661년
- 2월 17일, 청나라 효장태후, 순치제에게 세조라는 묘호와 장황제의… 1661년
- 동인당 1669년
- 삼번의 난 168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