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1월 하순, 청나라의 순치제가 제위에서 물러나 이미 자신의 태감이 있…

1661년 · 문명·국가 · 위도 38.00, 경도 103.00

1월 하순, 청나라의 순치제가 제위에서 물러나 이미 자신의 태감이 있는 오대산 청량사로 출가하고, 주지 옥림수(玉林秀)에게서 행치(行痴)라는 법명을 받았다.

맥락 한눈에

166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베르사유궁(1661년), 베스트팔렌 조약(1648년), 마라타 제국(167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아무르강 청군의 러시아 함대 격멸(1658년), 뒤이어 동인당(1669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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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