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의 몽골군 격파
조지 5세(찬란왕)가 이끈 조지아인들이 결정적 전투에서 몽골인을 마침내 무찔렀다. 이후 조지 5세는 무슬림으로부터 그리스도의 무덤을 되찾았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33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명나라(1368년), 흑사병(1346년), 백년 전쟁(1337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롱쥐모의 앙드레 귀환(1251년), 뒤이어 캬흐타 조약(172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명나라 1368년
- 흑사병 1346년
- 백년 전쟁 1337년
- 빈 대학교 설립 1365년
- 카를로바 대학교 설립 1348년
- 사르데냐 왕국 1324년
- 히메지성 1346년
- 야기에우워 대학교 설립 1364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할라할지드 모래밭 전투 1203년
- 롱쥐모의 앙드레 귀환 1251년
- 캬흐타 조약 1727년
- 캬흐타 1728년
- 환바이칼 철도 영구 운행 1905년
- 캬흐타 협정 1915년
- 러시아령 이르쿠츠크 교포 남만춘 등이 공산당 한국지부를 설립하였다 1918년
- 바이칼호 전투 1918년
- 시베리아 얼음 행군 1919년
- 극동 공화국 1920년
- 1936년 6월 19일 일식 1936년
- 블라디보스토크 항공 352편 추락 200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