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의 비류왕의 동생인 우복이 반란을 일으켰다
백제의 비류왕의 동생인 우복이 반란을 일으켰다.
맥락 한눈에
32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동로마 제국(395년), 굽타 제국(320년), 서로마 제국(39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신라, 기림 이사금 세상을 떠남. 석우로의 후손 흘해가 왕의 자리에 오름(310년), 뒤이어 백제, 우복의 반란 진압됨(328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동로마 제국 395년
- 굽타 제국 320년
- 서로마 제국 395년
- 제1차 니케아 공의회 325년
- 니케아 신경 325년
- 에프탈 408년
- 예수 탄생 기념 성당 327년
- 제1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의회 381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가야 42년
- 백제, 책계왕 전사함. 분서왕 왕의 자리에 오름 298년
- 신라, 유례 이사금 세상을 떠남 298년
- 서라벌에서 지진이 일어나 민가가 무너지고 사람들이 죽었다 304년
- 신라 서라벌에서 지진이 일어나 땅에서 샘이 솟아올랐다 304년
- 신라, 기림 이사금 세상을 떠남. 석우로의 후손 흘해가 왕의 자리에 오름 310년
- 백제, 우복의 반란 진압됨 328년
- 백제, 비류왕 세상을 떠남. 분서왕의 아들인 계왕이 왕의 자리에 오름 344년
- 금관가야의 5대 왕 이시품왕이 보위에 오르다 346년
- 백제, 계왕 세상을 떠남. 비류왕의 아들인 근초고왕이 왕의 자리에 오름 346년
- 부여가 전연의 침략으로 고구려의 보호국으로 전락함 346년
- 고전후 시대 5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