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마르 1세의 할리드 해임
우마르 1세가 시리아 정복 뒤 할리드의 커져 가는 명성과 영향력을 이유로 해임했다. 승리는 장군이 아니라 신에게서 온다는 것을 무슬림에게 알리려는 뜻이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638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당나라(618년), 베네치아 공화국(697년), 카이르완(670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예루살렘 공방전이 시작되었다(637년), 뒤이어 시핀 전투(65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초기 이슬람 정복 622년
- 이슬람의 레반트 정복 633년
- 보스라 전투 634년
- 야르무크 전투 636년
- 예루살렘 공방전이 시작되었다 637년
- 엠마우스 페스트 638년
- 카이사레아·아스칼론 함락 638년
- 시핀 전투 657년
- 우마이야 칼리파국 661년
- 바위의 돔 691년
- 우마이야 모스크 706년
- 알아크사 모스크 71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