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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는 전국적으로 수해가 났다
조선에서는 전국적으로 수해가 났다.
맥락 한눈에
1820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빈 회의(1814년), 워털루 전투(1815년), 미영 전쟁(1812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조선 사도세자의 서장자 은언군의 서자 이성득이 강화부 관아에서 알 수…(1817년), 뒤이어 조선에서는 콜레라가 만연하였다(182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빈 회의 1814년
- 워털루 전투 1815년
- 미영 전쟁 1812년
- 리소르지멘토 1815년
- 미시간 대학교 설립 1817년
- 토론토 대학교 설립 1827년
- 프라도 미술관 개관 1819년
- 러시아 원정 1812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대전통편 1785년
- 수원 화성 완공 1796년
- 홍경래의 난 1812년
- 홍경래가 점령했던 정주성이 함락되어 민란이 종료되었다 1812년
- 을해박해 1815년
- 영국 군함 앨세스트 호와 리라 호가 조선 충청도 해안에 상륙하여 한문… 1816년
- 조선 사도세자의 서장자 은언군의 서자 이성득이 강화부 관아에서 알 수… 1817년
- 조선에서는 콜레라가 만연하였다 1821년
- 조선 순조 25년, 한재가 심하자 술 빚는 것을 금하다 1825년
- 조선 순조 26년, 비가 오고 지진이 일어나다 1826년
- 조선 순조 27년, 부정행위 때문에 과거 시험장에 수행인을 동반하지… 1827년
- 임술농민봉기 186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