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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순조 25년, 한재가 심하자 술 빚는 것을 금하다
조선 순조 25년, 한재(旱災)가 심하자 술 빚는 것을 금하다.
맥락 한눈에
약 182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허드 맥도널드 제도(1833년), 워털루 전투(1815년), 리소르지멘토(1815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조선에서는 콜레라가 만연하였다(1821년), 뒤이어 조선 순조 26년, 비가 오고 지진이 일어나다(1826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근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허드 맥도널드 제도 1833년
- 워털루 전투 1815년
- 리소르지멘토 1815년
- 미시간 대학교 설립 1817년
- 토론토 대학교 설립 1827년
- 프라도 미술관 개관 1819년
- 뉴욕 대학교 설립 1831년
- 그란콜롬비아 1819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대전통편 1785년
- 수원 화성 완공 1796년
- 홍경래의 난 1812년
- 조선에서는 전국적으로 수해가 났다 1820년
- 조선에서는 콜레라가 만연하였다 1821년
- 조선 순조 26년, 비가 오고 지진이 일어나다 1826년
- 조선 순조 27년, 부정행위 때문에 과거 시험장에 수행인을 동반하지… 1827년
- 조선 순조가 각 도의 30년 이상 된 증렬미는 모두 탕감하게 하다 1831년
- 7월 22일에 휴 해밀튼 린제이가 선주로 사칭하여 승선한 로드 애머스… 1832년
- 임술농민봉기 1862년
- 병인박해 1866년
- 무차별 곡선 188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