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성 공방전 (1273년)
3월 14일 6년 포위 끝에 남송군이 쿠빌라이 칸의 장군 아주에게 항복했다. 전투에서 화기가 처음 쓰인 싸움이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1273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오스만 제국(1299년), 쿠스코(1300년), 킵차크 칸국(1243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양양성 공방전(1267년), 뒤이어 한림아 송나라 황제 선포(1355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1월, 금이 수도 개봉을 공격하였고 그로인해 휘종,흠종등의 많은 왕실… 1127년
- 송나라 장수 악비가 금나라 장수 완안종필이 이끄는 부대를 언성 전투에… 1140년
- 황하 범람과 위안취현 파괴 1168년
- 삼봉산 전투 1232년
- 개봉 포위전 1232년
- 차이저우 공방전 1233년
- 양양성 공방전 1267년
- 한림아 송나라 황제 선포 1355년
- 한 (진우량) 1360년
- 서달 카이펑 출발 1368년
- 이쓰치 명나라 투항 1369년
- 후난·후베이 과일나무 8,400만 그루 식재 139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