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태종이 서역 타림 분지 지역에 원정을 개시한다
당 태종이 서역 타림 분지 지역에 원정을 개시한다. 후군집 장군이 가오창 왕국을 점령해 중앙아시아의 당나라 패권을 공고히 한다.
맥락 한눈에
640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베네치아 공화국(697년), 헤지라(622년), 우마이야 칼리파국(66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당나라가 율령을 반포했다(637년), 뒤이어 당 고종 14년, 당나라의 법궁을 대명궁으로 옮기다(663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동위 534년
- 서위 535년
- 북주 557년
- 수나라 581년
- 당나라 618년
- 당나라 이세민이 중국의 재통일을 완수하다 623년
- 당나라, 이세민이 태종으로 왕의 자리에 오르다 626년
- 당나라가 율령을 반포했다 637년
- 경교의 선교사들이 창안에 대진 석탑을 세운다 640년
- 당 고종 14년, 당나라의 법궁을 대명궁으로 옮기다 663년
- 당나라가 연남생을 구원한다는 명분으로 제 3차 고당전쟁을 일으켰다 667년
- 측천무후, 황제 즉위무주 69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