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전쟁

당나라가 연남생을 구원한다는 명분으로 제 3차 고당전쟁을 일으켰다

667년 · 전쟁 · 위도 34.26, 경도 108.94

당나라가 연남생을 구원한다는 명분으로 제 3차 고당전쟁을 일으켰다

맥락 한눈에

667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알아크사 모스크(710년), 알안달루스(711년), 베네치아 공화국(697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당 고종 14년, 당나라의 법궁을 대명궁으로 옮기다(663년), 뒤이어 측천무후, 황제 즉위무주(69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중세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

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