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문명·국가

티사페르네스 처형

기원전 395년 · 문명·국가 · 위도 32.54, 경도 44.42

페르시아 총독 티사페르네스의 적수인 키루스의 어머니 파리사티스가 아르타크세르크세스 2세를 설득해 그를 프리기아의 콜로사이에서 처형하게 했다. 파리사티스는 총애하던 아들 고(故) 키루스를 거칠게 다룬 티사페르네스를 용서하지 못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기원전 39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로마 공화국(기원전 509년), 아크로폴리스 (아테네)(기원전 501년), 마우리아 제국(기원전 322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쿠나크사 전투(기원전 401년), 뒤이어 안탈키다스 평화조약(기원전 387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

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