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전쟁

코로네이아 전투 (기원전 394년)

기원전 394년 · 전쟁 · 위도 38.35, 경도 22.97

양측 군대가 테베 영토의 코로네이아에서 다시 맞붙었다. 이번에도 아게실라오스 2세가 이끄는 스파르타가 승리했고, 그는 군대를 이끌고 코린토스만을 건너 스파르타로 돌아갔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기원전 394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페르세폴리스(기원전 511년), 마우리아 제국(기원전 322년), 악숨 왕국(기원전 401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코린토스 전쟁(기원전 395년), 뒤이어 할리카르나소스의 마우솔레움 개관(기원전 351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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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