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중화인민공화국,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타이를 덮쳐 7…
필리핀, 중화인민공화국,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타이를 덮쳐 700 여명의 사상자를 만든 태풍 켓사나가 발생했다.
맥락 한눈에
약 2009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2006년), 2012년 하계 올림픽(201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201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태풍 펑선 (2008년)(2008년), 뒤이어 마닐라 인질극(2010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 2006년
- 2012년 하계 올림픽 2012년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2014년
- 시리아 내전 2011년
- 아랍의 봄 2010년
- 2014년 동계 올림픽 2014년
- 2010년 동계 올림픽 2010년
- 레콘카보 다 바이아 연방 대학교 설립 2005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푸에르토프린세사 지하강 국립공원 1971년
- 피플 파워 혁명 1986년
- ILOVEYOU 2000년
- 태풍 상산 (2006년) 2006년
- 태풍 펑선 (2008년) 2008년
- 마닐라 인질극 2010년
- 태풍 와시 (2011년) 2011년
- 태풍 하이옌 (2013년) 2013년
- 필리핀 마약 전쟁 2016년
- 태풍 간무리 (2019년) 2019년
- 필리핀의 코로나19 범유행 2020년
- 태풍 야기 (2024년) 202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