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와시 (2011년)
12월 16일, 열대성 폭풍 와시가 필리핀에 돌발홍수를 일으켜 1,268명이 숨지고 85명이 공식 실종자로 집계되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2011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2006년), 2012년 하계 올림픽(201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2014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마닐라 인질극(2010년), 뒤이어 태풍 하이옌 (2013년)(2013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현대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 니콜라우스 쿠자누스 대학교 설립 2006년
- 2012년 하계 올림픽 2012년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2014년
- 시리아 내전 2011년
- 아랍의 봄 2010년
- 2014년 동계 올림픽 2014년
- 2010년 동계 올림픽 2010년
- 2015년 11월 파리 테러 2015년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푸에르토프린세사 지하강 국립공원 1971년
- 피플 파워 혁명 1986년
- ILOVEYOU 2000년
- 태풍 상산 (2006년) 2006년
- 태풍 펑선 (2008년) 2008년
- 마닐라 인질극 2010년
- 태풍 하이옌 (2013년) 2013년
- 필리핀 마약 전쟁 2016년
- 태풍 간무리 (2019년) 2019년
- 필리핀의 코로나19 범유행 2020년
- 태풍 야기 (2024년) 2024년
- 2025년 FIVB 세계 남자 배구선수권대회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