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에비, 알라니족, 반달족이 마인츠 부근의 얼어붙은 라인강을 건너 골…
수에비, 알라니족, 반달족이 마인츠 부근의 얼어붙은 라인강을 건너 골 지역으로 침공해 들어오면서 서로마 제국의 동부 국경지대가 무너졌다.
맥락 한눈에
약 406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동로마 제국(395년), 치첸이트사(455년), 데르벤트(438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호노리우스·스틸리코 개선 행진(403년), 뒤이어 반달족의 이베리아반도 진입(409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나무위키위키백과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
- 다섯 황제의 해 193년
- 갈리아 제국 260년
- 알라리쿠스의 트라키아 침입 390년
- 스틸리코의 라이티아 반달족 원정 401년
- 호노리우스·스틸리코 개선 행진 403년
- 반달족과 수에비족, 알란족이 라인강을 넘어 갈리아 침공을 시작하다 406년
- 반달족의 이베리아반도 진입 409년
- 히스파니아 식량난 409년
- 수에비족이 갈라이시아에 최초의 기독교 왕국을 건국했다 411년
- 반달족이 카르타고를 참공하였다 439년
- 바돈 산 전투. 전설에 의하면 아서 왕이 이끄는 브리튼 군이 색슨 족… 490년
- 클로비스 1세가 독일의 튀링겐 왕국을 물리치고 종속시켰다 49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