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사 탐색기전쟁

알렉산드로스의 발칸 원정

기원전 335년 · 전쟁 · 위도 40.48, 경도 22.32

델포이(피티아 여사제가 그를 '무적'이라 칭송했다)를 거쳐 마케도니아로 돌아온 알렉산드로스 3세가 다뉴브강을 마케도니아 왕국의 북쪽 경계로 확보하려 트라키아로 진군했다. 쉬프카 고개를 돌파하고 트리발리족을 무찌른 뒤 다뉴브강을 건너 게타이족을 흩어 놓았다. 이어 서쪽으로 돌아 일리리아 연합을 격파하고 분쇄했다. (영어 위키백과 번역)

맥락 한눈에

기원전 335년 무렵 다른 지역에서는 진나라(기원전 221년), 파르티아 제국(기원전 247년), 마우리아 제국(기원전 322년) 같은 일이 있었다. 같은 지역에서는 바로 앞서 카이로네이아 전투(기원전 338년), 뒤이어 그라니코스 전투(기원전 334년)의 일이 기록되어 있다. 같은 시대의 다른 주요 사건은 고대 문명 주요 사건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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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기, 다른 지역에서는

같은 지역의 앞뒤 사건